효안과의원
효안과의원 입니다.
24/12/2025
장시간 핸드폰과 PC의
사용이 익숙한 현대인은
시력이 나빠질 수밖에
없어요.
전자기기의 일상화로
시력이 저하되면 불편한
안경을 착용해야 하고
시력 저하는 물론
각종 눈 질환에
걸릴 수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으로 해야 해요.
눈 관리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많은 영양제를
먹는데 눈 건강을 위해서는
루테인, 오메가-3 지방산,
라이코펜과 같은 영양분을
잘 챙기면 시력 감퇴를
25%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눈에 좋다고 알려진
유명한 음식들은 당근,
블루베리 등이 있는데
특히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는 눈에 좋은 영양소로
안구건조증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눈 표면에 생긴
작은 상처를 회복하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졌으며
그리고 연어는 노인성
황반변성 등의 눈 질병을
막아주고,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춰요.
연어에는 EPA, DHA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눈 건강뿐 아니라
체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어주고 뇌세포
발달에 도움이 돼요.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활성뿐만 아니라
기분을 관장하는
두 가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수치를 높여줘 우울증에
좋은 식품으로도 꼽혀요.
또 연어에는 비타민 A, E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세포 점막을 튼튼히 해주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줘요.
17/12/2025
건조하고 칼바람이 쉴새없이 부는
겨울철은 실내에 난방기기를 항시
가동하는 탓에 안팎으로 눈이
혹사 당하는 계절이에요.
특히 겨울에는 눈이 더욱
건조해지고 피로가 빠르게
찾아오기 때문에 눈 건강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야할 시기인데요.
평소 스마트 기기나 PC를 자주
사용하는 생활 패턴을 가진
이라면 하루에 몇분 씩이라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
실내에 오래 머문다면 주기적인
환기와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눈의 피로도가 극심해진다면
가볍게 눈을 마사지 해줘요.
눈을 찜질하는 방법에는
크게 냉찜질과 온찜질
두 가지가 있어요.
어떤 것이 더 좋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상태에 따라 두
찜질법 모두 효과적일 수 있어요.
온찜질은 눈 주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눈물샘과 마이봄샘에 낀
노폐물을 녹여 눈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뜨거운 물에 적신 타월을 눈
위에 올려두거나 자체적으로
열을 발생시키는 안대
마스크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냉찜질은 눈의 붓기를 해소하고
가려운 증상을 개선하는데
유용한 찜질법이에요.
열감이나 통증이 느껴지는
안구건조증, 가려움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결막염,
타박상이나 시술 및 수술로
인한 외상 후 생긴 통증이나
붓기를 가라 앉히는데 도움을 줘요.
냉찜질은 온찜질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수건을 눈 부위에
가볍게 올려 마사지하거나,
물에 적신 녹차 티백을
냉장고에 보관한 뒤 눈에
올리는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10/12/2025
우리의 몸은 문제가 생길 때
마다 이상 신호를 보내요.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은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요.
몸이 보내는 신호들에는 심각하지
않은 것들도 있지만 그중 몇몇
증상은 매우 위급한 질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먼저 눈가에 떨림이 지속된다면
몸에 충분한 휴식을
주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나 피로가 극에
달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에요.
눈가 경련은 마그네슘이나
전해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므로 이때는
마그네슘과 전해질 음료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해요.
또 눈가떨림은 안면경련
및 마비와 같은 근육계
이상일 수 있으므로 수일
내에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해요.
눈 흰자위에 붉은 점이
나타난다면 '혈압 상승'을
의심할 수 있어요.
우리의 눈은 수많은
미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혈압이 상승하면
눈 속 미세 혈관들이 터져
붉은 점을 생성할 수 있어요.
눈에 붉은 점이 생기는 건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한다면
'고혈압'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흰자에 나타나는 노란 점은
과로나 노화에 의해 이상
결절이 생기는 '검열반' 증상일
수 있지만, '알츠하이머 치매'를
나타내는 신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망막 아래의 '노란 반점'은
지방과 칼슘이 결합해 생긴
침전물 '드루젠'에 의한 것으로,
안구 혈류가 줄어들었단 신호인데요.
이렇듯 눈에 노란 반점이
나타날 경우 뇌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아요.
03/12/2025
현대인은 블루라이트와 자외선,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 등
유해광선에 항시 노출돼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 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눈에 좋은 영양소를
다량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의학전문가들은 '안토시아닌'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안질환을 예방하고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요.
그렇다면 풍부한 안토시아닌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들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 계열을 띠는 색소로
주로 보라색 채소나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블루베리'인데요.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의
대표적인 웰빙 성분으로,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요.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며 빛의 자극을 눈에
전달하는 색소체인 '로돕신'의
합성을 도와 시력을
개선하는데도 효과적이에요.
장시간 PC 앞에 있는 직장인,
눈을 혹사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좋으며, 생과를 요거트에
뿌리거나 샐러드와 곁들여도
좋지만 얼린 상태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요.
26/11/2025
흔히 눈 앞이 흐려지거나 시력이
떨어진다면 원인을 파악하려
안과에 방문하게 돼요.
그러나 반대로 갑자기 시력이
좋아진 듯한 느낌이 든다면
특별히 걱정하거나 원인을
밝히려 애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갑자기 눈이 잘 보이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안과 전문의들의 설명이에요.
시력이 개선되고 시야가 밝아지는
'개안'이 오히려 치명적인 안질환의
증상일 수 있다는 것이에요.
대표적인 퇴행성 안질환 중 하나인
'백내장'은 한국 성인 중 약 14%에게
나타날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이에요.
'백내장'은 심각할 경우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에요.
그런데 평소 노안을 앓던 사람에게
백내장이 발병하면 일시적으로
시력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런 경험을 한 이들이 백내장 환자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흔히 노안은 카메라 렌즈의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면서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함으로써 나타나요.
반대로 백내장에 걸리면 수정체가
경화돼 딱딱하게 굳어지게 돼요.
평소 노안을 앓던 사람에게
백내장이 걸리면 일시적으로
수정체가 탄력을 얻어 굴절력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돼요.
노안으로 인한 '원시 상태'에 수정체의
굴절률이 짧아지는 백내장의
'근시 상태가' 결합해 일시적으로
시력이 개선된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이에요.
이 밖에도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정도와 범위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상을 보여요.
동공 부위나 시신경이 위치한
후극부에 백내장이 발병하면
근거리 시력이 저하되는 반면,
어두운 곳에서는 오히려 더
잘 보이는 경우도 생겨요.
그러나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이
높아지는 현상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불과해요.
시력이 좋아졌다 착각해
방치한다면 백내장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후 인지할 우려가 있어요.
따라서 평소 노안 증상이 있다가
갑자기 시력이 높아졌다 느낀다면
즉시 안과에 방문해 '백내장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백내장은 방치했을 때 실명을
피하기 어렵지만, 수술을 통해
충분히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질환이에요.
백내장 초기 단계라면 약물 처방을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추고, 어느 정도
진행됐다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다초점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을 시행해 치료할 수 있어요.
19/11/2025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 일교차가 높은 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일교차가 높은 날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안구건조증, 각결막염을
비롯한 안질환과 다양한 염증성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평소 염증을 유발하는 식품
섭취는 금하고 염증 억제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에요.
그렇다면 염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식품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염증에
최악인 음식은 쉽게 말해
설탕과 식물성 기름을 결합한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간식으로 섭취하는
사탕, 도넛, 패스츄리, 시리얼 등
과당이 많은 식품이 이것에 속해요.
다이어트식으로 사랑받는
그래놀라바나 요거트, 말린
과일 등 역시 실제로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섭취에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설탕은 인슐린을 방출하도록
췌장에 신호를 보내는데 지나친
양의 설탕은 췌장의 기능에
과부하를 주어 신체 염증을
활성화 시킬 위험이 있어요.
염증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데 좋은 식품은
삶은 달걀, 베리류의
과일 등이 있어요.
염증을 예방하고 싶다면 간식을
가급적 피하고 평소 식사를
충분히 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탄수화물 간식이 필요하다면
견과류나 아보카도, 통곡물
토스트 등 설탕이 거의 없는
식품을 먹는 것이 바람직해요.
05/11/2025
디지털 화면에 장시간 노출되는
현대인 중 많은 이들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고 있어요.
'안구건조증'의 흔한 증상으로는
눈의 건조감과 이물감,
눈시림, 안통 등이 있어요.
안구건조증으로 오인되기 쉬운
질환은 바로 '갑상선 안병증'이에요.
갑상선안병증은 갑상선기능항진증에
의해 발생하는 안과 질환이에요.
이는 갑상선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서 초래되는데,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
병이 주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어요.
이름은 생소하지만 '갑상선안병증'은
안구건조증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이 병에 걸리면 갑상선을 자극하는
자가항체가 몸 곳곳에 생성돼
'갑상선중독'을 일으켜요.
이때 눈 주변 조직에도 염증이 생겨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통계에 따르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의
환자 중 20~30%가 갑상선안병증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다행히도 갑상선 안병증으로 인한
증상은 안구건조증과 약간의
차이가 있어 구분할 수 있어요.
일반 안구건조증은 건조감과
이물감, 따가운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갑상선 안병증은 '눈을 쥐어짜거나
뒤에서 누르는 듯한 묵직한
안구 통증'이 특징이에요.
갑상선 질환과 연관되는
'갑상선 안병증'에 걸리면
안구 통증 외에도 '시력 이상'이나
'안구돌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외안근비대',
'복시' 등이 추가로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내원해 정밀검사가 필요해요.
갑상선 안병증은 질환을 유발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한다고
저절로 사라지지 않아요.
안병증만 따로 치료해야 하는데,
갑상선 안병증은 외안근의
비후로 공간이 부족해서
안구가 돌출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안와를 구성하는 뼈나 지방을
일부 제거해 안와의 공간을
확보해 치료해야 해요.
안구돌출 안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흡연은
갑상선안병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아요.
또 해당 질환으로 안구돌출 시
눈에 건조감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 공급과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잠들기 전에는 수분을
제한하고 베개를
높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29/10/2025
요즘 계절에 성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눈곱 모양은
'가느다란 실눈곱'의 형태인데요.
가느다란 실눈곱은 우리
눈이 ‘안구건조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더구나 바깥의 차가운 바람과
난방기기의 건조한 바람에
쉴 새 없이 노출되는 겨울에는
이러한 형태의 눈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요.
이때는 오랜 시간 머무는
실내를 적절히 환기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수시로 인공누액을
점안해주는 것이 좋아요.
‘감염성 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세균 혹은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결막염으로
이 경우 누런 고름
같은 눈곱이 속눈썹에
끈적하거나 딱딱한 형태로
굳어 붙어있게 돼요.
눈물처럼 흐르는 맑은
눈곱이라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타인에게
옮기지 않도록 접촉을
차단하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아요.
이렇듯 눈곱으로 안질환을
가볍게 진단해볼 수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안과 검진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만약 눈곱의 이상 형태와
함께 충혈을 동반한다면,
‘각막염’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는
질환일 수도 있으므로
조기에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야 해요.
22/10/2025
이 계절이면 어김없이 집집마다 쌓이는 귤 박스.
귤은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 꼭 먹어야 할 과일 중 하나예요.
귤의 '비타민 C'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방지하고 감기 예방, 염증 완화에도
효과적이예요.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눈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어, 바깥 활동이 줄고
실내에서 오랜 시간 TV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는 겨울철 먹기에
더할 나위 없어요.
귤에는 눈에 좋은 비타민 A와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성분
역시 풍부해요.
또 귤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어요.
과실 사이사이에 있는 하얀 심지는
‘식이섬유’와 ‘펙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체내 중금속과 독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해요.
귤을 먹고 남은 귤껍질은 그냥 버려지기
십상이지만, 귤껍질을 이용하면 일상 속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바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귤껍질 안대’를 만드는 것. 귤껍질로
안대를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아요.
먼저 귤껍질 한줌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묶지 않고 오므린 뒤,
깨끗한 양말에 귤껍질이 든 비닐봉지를 넣고
발목 부분을 묶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1분 동안 돌려주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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