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ha Heaven

Viha Heaven

Share

몸과 마음의 바라봄 . 꾸준한 수련을 통한 알아차림으로 지혜롭게 행복하게 살아가기위해 요가를 합니다

28/05/2026

둘만의 시간.

장난감에 반응을 안보이던 하늘이었는데…
오늘은 아주 신났음!!

28/05/2026

꾸준함이 주는 선물.
꾸준해야 받을 수 있는 선물.

어떤 행위에든 나 자신을 포함하는 사랑이 담겨야함을 잊지 말아야한다.

사랑
아나하타!!

❤️

27/05/2026
25/05/2026

감히 올해의 첫 쉼이라 말해본다.
물론 여전히 해야할 일에 믾은 시간을 보냈으나
마음 한 켠에 여유가 자리잡은 덕븐이랄까?

요즘 재미들린 동스장에서 아저씨들과 함께 기구운동도 하고 미약하나마 1km를 슬로우 러닝으로 달려보기도 했다.
도대체 10km는 어떻게 달리는 걸까?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쇼파네 걸터앉아 살짝 졸기도 하고,
스툴을 필요로 했던 부모님이 생각나 이케아에서 스툴,회전선반, 동그란 달 조명도 업어오고,

딱 4시간을 내리 앉아 인도 교육과정 자료도 정리히고
마지막 줌 미팅 후 소울싱트로 마무리히는 밤.

나에겐 쉼이란
그저 누워 아무것도 안함이 아닌
온전히 지금에 집중하는 것임을 느낀다.

서두르지 말자
앞서나가려허지도 말고,
더 준비하려는 그 마음은 되려 긴장과 블안함을 만들뿐이니…

자. 자료 마무리하러 가 볼까?

#과천일상 #과천이더좋아진요즘

23/05/2026

나의 일상은 여전히 약간의 긴장이 함께한다.
이른 아침 10여년이 넘게 지속해온 개인레슨을 마치고
6월 인도에서 진행될 지도자과정의 사전 수업 2시간을 위해 집으로 달려왔다.

분 단위로 움직여야하기에
여느때보다 좀 더 일찍일어나 정성스럽게 회장을 하고 머리도 정리했어야했다.
그래도 첫 만남인데 잘 보이고싶은 마음이 앞선다.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의 참여자들.
온라인 수업의 경험을 살려 자료를 준비했고, 적절히 웃음 포인트도 잊지 않았다.

오늘 수업의 3인방을 만나러 떠나는 지하철 안에서 읽던 책에서 발견한 인도 리시케시의 흔적이 마침 안도 교육을 앞둔 오늘 발견되다니..

무엇을 꿈꾸는가?
원하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그것은 반듯이 이루어짐을 잊지 말길~

20/05/2026

육체의 수련이 없었다면 노화가 일어나는 지금
꽤나 불편했을 것이다

마음을 바라보는 수련이 없었다면
상실을 더 많이 경험하는 이 나이대에 꽤나 복잡한 감정에 휘들렸을 것이다.

아침명상을 하던 중
찌릿한 홍어 냄새가 다락방으로 침범했다.

아침으로 라면을 먹겠다는 파트너가 그 라면에 홍어를 넣고 끓인 것이다.

홍어냄새를 싫어하기에 이런 상황은 꽤나 블쾌한 일이기에 일어나는 짜증을 금새 알아차릴 수 있었다.

순간 그가 나를 위해 참아주는 것은 무엇인가.
끔직하게도 싫어하는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것.
밤 명상의 고요함을 위해 자신의 방에서 침묵을 유지해주는 것.

그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먀
당장 나의 불쾌감을 여과없이 전달하려는 나를 빌견한다.

창문을 열고, 향초를 켜고, 환기를 하면 그만인것을.
나의 이기심에 그의 기쁨을 가로막으려는 찰라의 순간을 알아차린 것이다.

나에겐 이런 순간이 확장된 의식으로 살아가는 순간이다.
이것이 마음수련을 통한 기쁨이다.
삶을 소중하게 여기고, 상대의 기쁨을 존중하고, 그가 느끼는 기쁨이 내가 느끼는 기쁨과 다르지 읺음을 아는 것.

충분하다.
삶에 사랑이 흐르기에……

매트 - 만두카 프로
요가바지 - 알로
탑 - 차마스포츠랩

19/05/2026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비

새 집에서의 하루는 일찍 시작된다.
눈을 뜨면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관악산이 반겨준다.

하늘이의 아침을 챙겨주는 것으로 하루의 일과가 시작된다.

뜨거운 물로 차를 내리고
물이 끓는동안 향을 피운다.

물이 끓는 소리, 차를 따르는 소리가 유난히 좋은 비내리는 수요일.
인센스의 향 마저 묵직하게 느껴진다.

이사 20일만에 인터넷이 연결되었고, 구글 미니도 제 역할을 하며 공간에 이제 음악도 흐르게 되었다.

교육차 발리에 다녀온 후
이사, 인도에서 열린 교육준비, 외부특강등으로 단 하루로
온전히 쉬는 못하는 중 마음에 살짝 균열이 일어날 즈음 뽑은 타로카드는 마음을 그대로 반영했다.

The outsider
“당신을 가두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스스로를 분리된 존재라고 믿는 마음일 수 있다.”

글을 읽으며
눈앞에 있는 오브제, 향, 찻잔, 책, 하늘이까지
모두와 연결된 것임을 깨닫는다.

오~ 좀 과한데?
서운한데? 라는 감정이 만든 벽. 그것을 스스로 만든 벽이며 스스로 무너뜨릴 수 있는 벽임을…

단 두시간의 나만의 온전한 시간이면 충분한 것을…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회복되는 마음임을…

고요한 마음상태에서 지혜를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

18/05/2026

어제 한 친구와 나눈 대화 중 마음에 계속 남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의 의도에 대한 이야기에서 확장된 내용으로
주된 키워드는 ‘확장된 의식’ 이었죠.

저는 선생님처럼 확장된 의식. 이런거까는 의도가 안세워져요.

나는 의식의 확장을 위해 꽤 노력하고 있어.
나에게 있어 그것은 쪼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내 개인적인 이기심에 빠지려고 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야.
전전긍긍하며 조바심내며 발을 동동거리지 않는 것.
문제를 앞두고 우선 큰 숨을 쉴 수 있는 것.
그것이 나에겐 확장된 의식으로 다가서는 연습이야.
그러다보니
내 이익만을 추구할 때보다
우리의 이익 추구, 가치 추구가 더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이 발견되.

그 발견에 감사함을 느끼다보니
정말 기적같은 놀라운 감사한 일들이 또 찾아오고…

그럴싸한 대단한 무언가가 아닌
내가 생각하는 확장된 의식이란 이런거야.

그런 모습을 꿈꾸며 매일의 수련을 이어가는 것이고……

데일리 사다니를 시작한지 100일이 되었고,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숨쉬듯 지속해 나아갑니다.

15/05/2026

쉬는 날을 앞두고 설레이는 마음은 오십이 넘어도 여전하다.

해가 잘 드는 집이라 눈이 일찍 떠지고 아침부터 움직이는 일상이 꽤 괜찮다.

토마토를 썰어 바닥에 깔고
호박, 거지, 버섯을 편썰어 켜켜이 쌓고 모짜렐라치즈를 추가해서 오븐애 구어 아침을 준비한다.

오전에 짧은 영상도 찍고.
여전히 바쁜 휴일이지만…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14/05/2026

제자리를 맴돌기만 해서는
다른 세상이 존재함을 알 수 없다.

13/05/2026

별이의 적응을 위한 밤
형제, 엄마와 헤어진 아이의 놀란마음, 불안함을 채워주고 싶었습니다.

쇼파 침대에 같이 누워 행여나 뒤척이다 다칠까 싶어 선잠을 자며 보냈네요.

착하고 착한 하늘이는 새로운 존재를 다소 두려워하면서도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구요.

놀랍도록 고요한 밤을 보낸 후
한결 가까워진 아이들.

수련을 하는 동안 호흡소리 덕분인지 각자의 자리에서 어제보다도 이왼되고 편안한 자세로 쉬기도 하구요.

점점 더 익숙해진 수련장소에서 저 역시 보다 깊은 호흡, 집중, 도전과 이완을 경험합니다.

순수하고 집중된 호흡과 움직임, 드리쉬티
요가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수요일
2:00 아비야사 빈야사 AD CLASS
3:30 Start, 명상 - 5vayu flow & 가슴연결성 명상
8:10 판차코샤 플로우 1

Want your business to be the top-listed Beauty Salon in Gangnam District?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Category

Address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33
Gangnam District
06254